한나는 왜 사무엘을 하나님께 드렸는가?
한나는 서원했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맡는 것보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더 큰 은혜와 복이라는 믿음으로 사무엘을 기꺼이 드렸다. 받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는 우리도 받은 것을 즐거이 드리며, 내가 있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며 살자.
핵심 다섯 가지
1라헬과 한나
라헬도 간절히 기도하여 아들들을 얻었지만 하나님께 드리지는 않았다. 한나는 기도하여 얻은 아들을 하나님께 드렸다.
2첫째 대답: 서원했기 때문
하나님 앞에 서원한 것은 지켜야 한다. 하나님은 서원한 대로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을 기억하시고 은혜를 베푸신다.
3아브라함의 믿음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에 즉각 순종했다. 사흘 길을 가며 "하나님이 이삭을 다시 살리신다"는 믿음이 정리되었고, 억지나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 안에서 드렸다.
4한나의 믿음
젖을 뗄 때까지 키우는 동안 같은 믿음이 들었을 것이다. 내가 맡는 것보다 서원대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이 아이에게 더 큰 은혜와 복이다.
5받은 것을 드리는 삶, 예배
받는 것보다 받은 것을 가지고 드리며 사는 것이 더 복되다. 드릴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은 예배이고, 우리의 모든 삶이 예배다.
어떤 마음으로 드렸는가
아브라함과 한나의 마음
-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믿음
- 하나님이 나보다 더 사랑하고 도우신다는 믿음
-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드림
그런 마음이 아니었다
- "아깝지만 서원했으니 할 수 없다"
- "안 드리면 심판하시겠구나" 하는 두려움
- "내가 기도해서 얻었으니 내 소유로 삼겠다"
한나의 생각은 목사님이 "그랬을 것입니다", "그렇게 믿습니다"라고 하시며 본문을 묵상하여 풀어 주신 것이다.
참으로 믿는 사람의 특징
- 일용할 양식을 하나님께 항상 구한다.
-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셨다는 것을 실제로 경험하고 깨닫는다.
- 그래서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께 기꺼이, 즐겁게 드리며 산다.
하나님께 왜 드리지 않는가? 받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은 끊임없이 주면서 산다.
기억할 말씀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함께 드린 기도 제목
- 예배 ·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기도 제목은 두 가지를 주셨는데, 둘째는 어려움 가운데 있는 교우 가정을 위한 기도여서 여기에는 싣지 않았다. 마무리 기도: 구하여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받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나라와 주님의 교회를 위해 기꺼이, 즐거이 드리며 살게 해 달라고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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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